미술관 정원에서 열리는 가드너스 마켓에 초대합니다



2017년 5월 20일 토요일 12시-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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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림미술관에 이어 올해 4회를 맞은 가드너스 마켓은

정원에 관련된 전시가 열리고 있는 블루메미술관에서 열립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큰하늘과 나무그늘을 지닌 미술관에서

이번 주말 식물을 사랑하는 이들과 느리고 싱그러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화분, 꽃, 가드닝 용품, 씨앗 식물 일러스트레이션 서적 등 식물을 좋아하는

13팀의 다양한 셀러들을 미술관 곳곳에서 만나보세요.

 

좀 더 느긋히, 깊게 식물과 함께하는 일상에 빠져보는 워크샵들도 참여해보세요.

 

 

■마켓: 5월 20일 토요일 12:00-6:00pm ​

■참여:시들지 않는 정원, 오디너리 데이즈, 이니김 공작소, 양순네, 슬로앤스테디, 안난초,

​           다시서점, 녹색광선, 들, 정인혜,아하,피노크 바이 스탠다드서플라이, 김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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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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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로앤스테디: 작은 숲, 테라리움 만들기(3:00 ~ 5:00pm   테라리움 워크숍)

( 8명 / 2시간 / 4만원)

 

명상과 힐링을 컨셉으로 한 1시간반~2시간 분량의 세션으로 자연의 소리와 풀향이 가득한 차분한 공간에서

촉촉한 이끼를 만지며 유리병 안에 작은 숲을 만드는 핸드메이드 가드닝 워크숍 입니다.

여러 레이어의 모래와 돌을 쌓아올리고 이끼를 심으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드는 동안 순수한 몰입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15센티 높이의 뚜껑이 있는 유리병 안에 원하는 종류의 돌과 이끼를 골라 풍경을 구성하여 만들며

아름답고 관리가 쉬워 사무실 인테리어 및 선물로 인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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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네 : 자수해서 꽃꽂이하자(1:00 ~ 2:30pm   자수 워크숍)

( 8명 / 1시간30분 / 3만원)

 

3-4가지의 기본 자수 스티치를 배웁니다. 화병이 그려져 있는 원단 위에 배운 스티치를 활용하여 실과 바늘로 꽃꽂이를 합니다.

완성된 자수를 핀에 고정해서 가방이나 옷에 부착할 수 있는 브로치를 만듭니다.

도안을 보고 모두 같은 브로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취향을 반영하여 개인의 스타일이 묻어나는 물건을 만듭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쉽게 가르쳐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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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광선: 나만의 공중정원 (3:00 ~ 5:00pm   자수 워크숍)

( 8명 / 2시간 / 플랜트행거키트포함 5만원 )

 

특별한 공중정원을 위한 나만의 플랜트 행거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일상생활에서도 사용 할 수 있는 마크라메 매듭법을 이용하여 플랜트 행거를 만들고 자신만의 봄 정원을 만들어 봐요.

아무런 도구 없이 손 매듭으로만 만들기 때문에 한 번 배우면 집에서도 혼자 만드실 수 있습니다.

 

*워크숍 사전신청은 미술관 인포데스크로 문의바랍니다.(031-944-6324)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