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메미술관은 숲이다
  • 블루메미술관은 나무다
  • 블루메미술관은 무지개색이다
  • 블루메미술관은 단색이다

[경기도 문화의 날] 2020 도토리 자문단과의 만남



2020.11.25 (수) 

인스타용.png

 

 

굴참나무 가지 사이사이로 창을 낸 블루메미술관.
그 창을 내다보며 굴참나무가 가을을 안고 흔들립니다.

 

오는 25일, 경기도 문화의 날 행사로 도토리 자문단과의 티타임을 엽니다.
도토리 자문단은 미술관 전시와 프로그램에 깊은 관심을 보여주신 관객분들로 구성된답니다.


매년 이 만남은 미술관 직원들을 설레게 해요.
올해 역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미술관을 사랑해주신 관객분들을 초대해
미술관 너머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해요.

 

미술관 건물과 어깨동무를 하고서 바깥을 바라보는 굴참나무처럼
미술관과 확장된 공간으로서 관객분들의 어울림을 상상해봅니다.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블루메미술관은 여러분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한 걸음씩 나아갑니다.

 

*본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