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메미술관은 숲이다
  • 블루메미술관은 나무다
  • 블루메미술관은 무지개색이다
  • 블루메미술관은 단색이다

2020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공간개방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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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말 그대로 텅 비어 있으면서 어떤 일이든, 어떤 세계든 보듬을 수 있지요. 

작년 블루메미술관을 우리답게 채워주었던 사람들을 떠올려봅니다.

서울대 디자인 프로젝트팀(SDP)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미술관 경험을 언택트로 확장시키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여러 번 미술관을 찾아주었어요.

또 2019년 봄, 블루밍메도우의 식재작업을 도와주신 시민정원사분들과

정원이 그려내는 시간의 흐름을 관심 있게 지켜봐주시는 일반 관람객, 전문정원사 분들은

<재료의 의지-정원에서의 대화>의 전시주제를 해석한 성인대상 워크숍으로 만나 뵙기도 했지요.
 
조용히 그리고 쉼 없이 가지와 뿌리를 뻗어나가는 굴참나무의 모습처럼

블루메미술관은 동심원이 퍼지듯 한 해 한 해 나이테를 그려가며

리의 공간을 열고 그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상기된 공간개방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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