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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에듀케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검다-이토록 감각적인 블랙> 전시연계프로그램 안내



2021.3.20-4.18 

 

2021 블루메미술관의 '에듀케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Little Spark, Beautiful Day 리틀 스파크 뷰티풀 데이>'는

하나의 전시를 어린이, 청소년, 성인 관람객 대상별로 해석해보는 전시연계프로그램입니다.

 

전시에 숨겨진 키워드를 체험적 요소로 해석하며

코로나19 이후 '나에게 집은 무엇일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라는

집의 본질과 개념을 재성찰해보며

나만의 고유한 빛깔은 무엇이며, 삶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지 그려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검다-이토록 감각적인 블랙> 어린이 전시연계프로그램

 "그날, 어둠이 찾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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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탁탁! 덜컹덜컹, 쿵쿵, 뽀드득뽀드득!
 

이건 무슨 소리일까요?

어느 날, 토리가 사는 마을에 갑작스러운 정전사태로
온 마을이 깜깜한 상태가 되어버렸어요.
집에도 어둠이 찾아왔어요.
토리는 그 날 저녁 시간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전시연계프로그램 <그날, 어둠이 찾아왔어>는
에듀케이터와 함께 전시를 감상한 뒤
10가지 일상생활 속 소리를 귀 기울여 들어보며
어둠 속에서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사물, 대상들을 새롭게 인식하고 드로잉해보며
소리로 바라본 세상을 표현해봅니다.
 

제목: 그날, 어둠이 찾아왔어
대상: 5세 이상
일시: 수, 토 2시/4시 (3/20~4/17)
소요시간: 60분
비용: 2만 원 (전시입장료 포함)
문의: 카카오톡플러스친구 ‘블루메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