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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콘텐츠 BLUME TABLE] - 턴테이블 Turn Table



 

턴테이블 Turn Table - 미술관의 음악 큐레이션 콘텐츠

 

 

'음악으로 미술관을 들어보세요'

 

미술관이 전하고 싶은 느낌과 심상을 담은 음악 큐레이션 턴테이블.

"여름 정원에서의 바이브"와 같이 정원의 느낌을 전하는 플레이리스트,

"집에서 일할 때 이런 기분이 들지" 처럼

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전시를 음악으로 해석하며 

미술관 담장을 너머 출근길 위에서부터 잠들기 전까지 대중의 일상에 스며드는 특별한 언택트 경험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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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관 정원 블루밍메도우에서 Turn Table Launch 행사 (5/8)          턴테이블 플레이리스트 'Early Summer Vibe in the Garden' (by DJ Baxa)

 

클럽에서 레스토랑, 홍대 편집샵 등 보다 일상영역으로 활동반경을 이동한 DJ들 뿐 아니라

다양한 스펙트럼의 음악인들과 협업으로 만들어지는 턴테이블은

대중적인 음악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미술관이 전하고 싶은 감성을 음악으로 나누고 있어요.

 

유투브의 턴테이블 플레이리스트 ‘집에서 일할 때 이런 기분이 들지’ (by Kenektid Music Director) 사본.jpg

유투브의 턴테이블 플레이리스트 ‘집에서 일할 때 이런 기분이 들지' (by Kenektid Music Director)

 

 

블루메미술관의 음악큐레이션 콘텐츠인 <Turn Table>
유투브 채널과 벅스뮤직앱 ‘Blume Table’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BLUME TABLE

유튜브계정 https://www.youtube.com/user/bmoca2014